대졸 미취업자가
대학 때 빌린 학자금대출의 원금과 이자 상환을
유예할 수 있는 제도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한국 장학재단은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학자금 대출의 원리금을 대납하고
유예 기간이 끝난 뒤 3년 이내에 갚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예 대상 대출은
지난 2005년 2학기 이후
정부가 보증한 학자금 대출로
가구 소득이 7분위 이하의 사람은
오는 12월 말까지 신청하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