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시설에 있는 청소년에 대한
신종 플루 예방접종이
다음달 이후로 밀려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학교에 다니지 않고 보호시설에 있는 청소년과
아동에 대한 신종 플루 예방접종이
다음달 7일부터
보건소 등지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보호시설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
단체생활 시간이 많다보니
신종 플루 감염 가능성이 높은데도
예방 접종 시기가 늦어진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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