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의 내년 신규 사업 예산이
영남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2010년 지경부 예산을 분석한 결과
신규 사업 예산 가운데
호남에 편성된 예산은 4억6천만원에 불과하지만
영남 쪽은 130배 이상 많은
616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규 사업의 총 예산으로 비교할 경우
호남은 61억원인 반면
영남은 2조 8천 139억원에 달해
46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