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이 쌀값폭락 대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6 12:00:00 수정 2009-11-16 12:00:00 조회수 1

쌀값하락과 재고량 증가를 막기위한 대안으로

친환경 농업 집중육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의 2009년 쌀 생산량 분석결과

전남지역의 10아아르 당 쌀 생산량은 492kg으로 전국 평균 534kg보다 43kg이나 적었습니다.



이는 도내에 친환경농법이 확산되면서

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되

고품질 벼 생산에 주력한데 따른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농업기술원의 조사결과

무농약 재배의 경우

10아아르당 순소득이 85만원으로

일반재배 36만원의 두배를 넘는것으로 나타나

수급을 조절하고 수익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농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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