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 남구청 공무원 3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6 12:00:00 수정 2009-11-16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관정 개발 사업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자격이 안되는 대상자를 선정한 혐의로

광주 남구 모 동장 A 모씨 등

남구청 공무원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올해 관정 개발 사업 대상자 7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자격이 되지 않는 대상자를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재선정하는 등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고

또다른 공무원 B씨와 C씨는

문제가 있는 해당 당사자에 대한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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