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의 프로골퍼 신지애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왕에 올랐습니다.
신지애는 멕시코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3위에 올라 상금 6만 5천 여 달러를
추가하며 상금왕을 확정지었습니다.
올해의 선수상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지애는 시즌 마지막 대회 결과에 따라
31년만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동시 석권하는 신기원을 달성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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