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PGA 투어 상금왕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6 12:00:00 수정 2009-11-16 12:00:00 조회수 1

광주 출신의 프로골퍼 신지애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왕에 올랐습니다.



신지애는 멕시코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3위에 올라 상금 6만 5천 여 달러를

추가하며 상금왕을 확정지었습니다.



올해의 선수상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지애는 시즌 마지막 대회 결과에 따라

31년만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동시 석권하는 신기원을 달성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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