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생들의 정보가
다른 대학의 홈페이지에 게시돼
정보 유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경남의 한 대학에서
전남대의 2007년도
수강 신청자 명단 파일이 홈페이지에 게시돼
학생들의 학번과 휴대 전화번호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조사 결과
양 대학의 학점 교류와 관련된
문서를 발송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정보가 담긴 파일이
실수로 같이 발송된것으로 확인됐다며
다행히 이름등의 신상히 공개되지 않았으며
관련 자료도 즉각 삭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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