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 경찰서는
중고등학생들은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해 온 18살 정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
광주시 서구 광천터미널에서
15살 김모군을 상대로 70여마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30여차례에 걸쳐
5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