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용 광주 국내선 무안으로 이전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7 12:00:00 수정 2009-11-1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장 후보 출마를 준비 중인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광주공항의 국내선은 무안공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수석은

광주 공항과 무안 공항의 이동시간의 차이는

20분에 불과하며 특히 중국, 아시아, 일본,

미국을 잇는 요충지인데다

안개일수도 낮아 전세계적으로 좋은 위치인만큼 무안 공황을 적극 키워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또한 광주 공항의 국내선 이전과 함께

군사공항도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 전수석은 오는 24일

'정찬용의 도전'이란 제목의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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