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후보 출마를 준비 중인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광주공항의 국내선은 무안공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수석은
광주 공항과 무안 공항의 이동시간의 차이는
20분에 불과하며 특히 중국, 아시아, 일본,
미국을 잇는 요충지인데다
안개일수도 낮아 전세계적으로 좋은 위치인만큼 무안 공황을 적극 키워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또한 광주 공항의 국내선 이전과 함께
군사공항도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 전수석은 오는 24일
'정찬용의 도전'이란 제목의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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