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에 첫 여학생 총학생회장이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 총학생회 등에 따르면
오는 25일 치러지는
제42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가정 교육과 김유리양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김 후보가 당선되면
총학생회장 선거가 치러진 67년 이후
여학생 출신 첫 총학생회장이며
광주·전남지역 20개 대학에서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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