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인구가 늘어나면서
산악 사고도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산악 사고는
모두 238건으로
작년에 비해 25% 증가했습니다.
또 등산객 구조 인원도 214명으로
작년보다 30% 이상 늘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자신의 체력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이
산악 사고의 주요 원인이라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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