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준비중인
민주당 이용섭의원이 광주 공항의 국내선은
오는 2014년 ktx 개통때까지
광주에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의원은
광주 공항 국내선을 무안으로 이전하면
대부분 승객들이 호남 고속철도로 돌아서게돼
무안 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무안공항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0년부터 7년간 개최되는
F1 코리아그랑프리 등 광주시의 세계화를 위해
꼭 필요한 인프라이므로 광주시가
무안공항을 '우리 공항'이라는 인식을 하고
국제공항으로 키우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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