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낮 3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용두동 47살 황모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 황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펑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황씨가 인화물질로 불을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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