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업체로부터 골프접대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 6급 직원 45살 김모씨와
김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환경영향평가 업체
대표 51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5년부터
허가 편의를 제공하거나
환경 영향 평가 대행 업체로
선정되는 것을 도와주고
36차례에 걸친 골프 접대와 현금 600만원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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