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접대.뇌물 받은 환경청 공무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8 12:00:00 수정 2009-11-18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업체로부터 골프접대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 6급 직원 45살 김모씨와

김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환경영향평가 업체

대표 51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5년부터

허가 편의를 제공하거나

환경 영향 평가 대행 업체로

선정되는 것을 도와주고

36차례에 걸친 골프 접대와 현금 600만원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