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11단독 남해광 판사는
모델 하우스 철거공사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부실하게 해 수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불을 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철거공사 하도급업체 관계자 37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 광주시 농성동
모 아파트 모델 하우스 철거공사를 하던 중
부주의로 용접 불꽃이 튀어 불이 나게해
5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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