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들의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12월 결산법인 22곳의
올들어 지난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5조 9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7% 가량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87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77% 이상 줄어들었으며,
순이익도 마이너스 3천 435억원으로
지난해 천92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1.72%로
천원 어치를 팔 경우 17.2원의 이익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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