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숫길의
나무 수십 그루가
도로 공사로 베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순창간 4차로 도로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37그루가 훼손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수십 미터에 걸쳐 끊길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설계 변경 등 원형보전을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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