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보호 대상자 7쌍 합동 결혼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8 12:00:00 수정 2009-11-18 12:00:00 조회수 0

출소 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법무보호대상자 7쌍이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어제 광주 그랑시아 웨동홀에서 열린 합동

결혼식에는 검찰 관계자와 범죄 예방 위원.

친지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새출발을

다짐하는 7쌍의 신랑.신부를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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