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추가 공공비축미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전남에 배정됐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쌀값 안정대책으로
공공비축미 23만톤을
추가로 격리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에는 전체의 34%인 7만 8천톤이
매입 물량으로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 매입되는 공공비축미는
모두 24만 천톤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0만 3천톤이 늘어난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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