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미 7만 8천톤 추가 매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8 12:00:00 수정 2009-11-18 12:00:00 조회수 0

정부의 추가 공공비축미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전남에 배정됐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쌀값 안정대책으로

공공비축미 23만톤을

추가로 격리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에는 전체의 34%인 7만 8천톤이

매입 물량으로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 매입되는 공공비축미는

모두 24만 천톤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0만 3천톤이 늘어난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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