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세무조사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개선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3백 개 제조업체들 대상으로 조사한결과
과반수 이상인 52%가
앞으로 세무조사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조사 시기를 선택하는 등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또
체감 세부담에 대해 61%가 크다고 답했으며,
투자 촉진을 위해
법인세 소득세율을 내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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