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문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8 12:00:00 수정 2009-11-1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내 어린이 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시 행정 사무감사에서 광주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365곳 가운데 안전성 유지를 위해

설치검사를 받은 시설은 5.8%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어린이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해에

대한 배상을 보장받기 위해 보험에 가입한

시설은 1.1%에 그쳐 안전관리가 엉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진 의원은

놀이기구의 보수 또는 수리가 필요한

놀이시설도 34.5%나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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