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어린이 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시 행정 사무감사에서 광주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365곳 가운데 안전성 유지를 위해
설치검사를 받은 시설은 5.8%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어린이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해에
대한 배상을 보장받기 위해 보험에 가입한
시설은 1.1%에 그쳐 안전관리가 엉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진 의원은
놀이기구의 보수 또는 수리가 필요한
놀이시설도 34.5%나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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