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운태 의원은
호남 지역의 '5+2 광역경제권' 사업과 관련해
지역간 개발 격차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은 5+2 광역 경제권
30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호남권 예산은 1조 6천억원으로
올해보다 11.4%가 삭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에 제주권은 178 %가 늘었고
대경권 38%, 충청권 17%, 동남권 14% 증가등
지역별 격차가 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영남 지역 30대 선도프로젝트는
대부분 신규사업인 반면
호남권은 여수엑스포 지원과 호남고속철도등
기존 사업들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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