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재단출범 15년만에 처음으로 실시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자위는 오늘(19일)
윤광장 이사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연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약직 채용남발과
무분별한 예산집행 기금운용 등을 물었습니다.
김선문 시의원은 재단 업무를 처리하는
정규직이 있는데도 모든 사업마다
계약직을 채용할 필요가 있느냐며
예산을 절제없이 쓰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지난 16일 윤광장 이사장이 출석하지 않아 사무감사가 중지된 것과 관련해
윤 이사장은 평소 사무감사처럼 쉽게 생각해
출석하지 않은 것이라며 의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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