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왕성하게 일할 나이의 인구 비율이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25세에서 49세 사이의 핵심 생산인구 비율이
전남은 32.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비해서는
10% 포인트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또 오는 2011년에는
핵심 생산인구가 31.4%로
30% 선을 위협받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올해 핵심 생산인구 비율이
41.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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