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의 1%를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월 제정된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에 따라
정부 보증 학자금 대출 이자의 1%를
도가 보전한다는 내용의 지원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주소지가 전남인 대학생을 비롯해
모두 만5천여명이
3억 5천만원 정도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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