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요 초과분이 시장에서 격리돼도
쌀값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정부가 약속대로 쌀 수요 초과분 34만톤을
시장에서 격리한다고 하더라도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은
작년보다 10% 안팎이 떨어져서
14만 5천원에서 14만 9천원선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이 경우 벼 재배농가의 소득은
10a당 65만 9천원으로
작년과 비교해서
6.4%가 적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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