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격리 때 쌀값 최고 14만 9천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19 12:00:00 수정 2009-11-19 12:00:00 조회수 1

쌀 수요 초과분이 시장에서 격리돼도

쌀값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정부가 약속대로 쌀 수요 초과분 34만톤을

시장에서 격리한다고 하더라도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은

작년보다 10% 안팎이 떨어져서

14만 5천원에서 14만 9천원선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이 경우 벼 재배농가의 소득은

10a당 65만 9천원으로

작년과 비교해서

6.4%가 적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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