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지난 달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전남의 어음 부도율은 0.27%로
전달의 0.36%에 비해 0.0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부도 금액도 88억 9천만원으로
전달 107억 8천만원에 비해 18억 9천만원 감소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8개로 2개가 줄었고
신설 법인은 250개로
전달의 330개에 비해 80개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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