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양혜령의원이
금남지하상가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양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금남지하상가
기부채납 기일도래에 따른 상가 재임대에서
과열된 경쟁 입찰로 일부 상가의 경우
매달 500만원 이상의 임대료를 지불하게 되면서
도산위기를 맞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도심 공동화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일부업체는 부도의 위기까지 내몰리고 있다며
주차장 무료이용이나, 내부 인테리어 공사,
또는 청결 등의 철저한 관리계획과 같은
보다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상가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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