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금융지원이
내년부터 줄어들 것으로 보여
전라남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정부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축소하면서
정책자금 지원액이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기술혁신과 산학협력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단기적으로는 자금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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