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서
운전자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72.8%로
손익분기점인 71%를 넘어섬에 따라서
내년 1분기 안에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입니다.
또 정비업계도
차량 수리를 위한 시간당 정비수가를
현재 평균 만 9천원에서
2만 5천원 이상으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어서
자동차 보험료 인상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무사고 운전 기간이
현행 10년에서 11년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앞으로는 11년 이상 사고를 내지 않아야
자동차 보험료가 60%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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