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예비 처갓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19일
결혼을 약속한 38살 이 모씨의
동생 집에 인사를 하러 갔다가
집에 있던 금반지 등 2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들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의 범행은 귀금속이 없어지면서
김씨를 수상히 여긴 예비 처남의 신고로
들통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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