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4대강 예산 통과를 위해
분열 전략을 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민주당이 4대강 예산 삭감을
계속 주장할 경우에는
한강과 낙동강 등 2대강 사업만
우선 추진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찬성하고 있는
일부 주민들의 반발을 이용해
민주당 의원들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물막이 공사가 시작된
영산강 승촌보 현장에서는
모레(22) 영산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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