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4대강 사업 분리 전략 구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0 12:00:00 수정 2009-11-20 12:00:00 조회수 1

한나라당이 4대강 예산 통과를 위해

분열 전략을 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민주당이 4대강 예산 삭감을

계속 주장할 경우에는

한강과 낙동강 등 2대강 사업만

우선 추진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찬성하고 있는

일부 주민들의 반발을 이용해

민주당 의원들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물막이 공사가 시작된

영산강 승촌보 현장에서는

모레(22) 영산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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