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길 광산구청장이
공항 논란과 관련해 광주 공항 국내선 문제는 전투 비행장 이전 문제와 반드시
연계해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 청장은
무안 국제 공항으로 전투 비행장과 광주 공항을
함께 이전해 집적화해야하고
특히 공항 이름을 광주.무안 공항으로 변경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군사 공항을 옮기는데는 지금부터 시작하더라도
5-6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2014년 ktx개통때까지는 광주 국내선을
광주에 존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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