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월드컵경기장 대관료 수입이
6천800여만원 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 대관횟수는 모두 306회였고 대관료 수입은
6천 823만 6천원이었습니다.
이가운데 보조경기장이
231회 대관에 4천400 여만원의 수입을 올려
가장 많았고, 이어 주경기장과
기타 공공시설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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