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제조업체 종사자 수가
2년 전과 비교해
6천명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제조업체 수는
모두 3천 6백개로
2006년보다 630개가 증가했고
종사자 수도 6천 3백명이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금형업체와 콜센터 유치,
기아자동차 쏘올의 생산라인 증대 등으로
업체와 종사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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