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광주의 무역수지가
올들어 최대 흑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세관의 지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수출은
전달에 비해 1.9% 늘어난 9억 5천 백만 달러,
수입은 4억 3천 4백만 달러로
5억 천 7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들어 수출입 금액은 물론
무역수지 흑자 폭이 최대 금액인데,
주요 수출품목인 반도체와 가죽,고무류,
전기,전자 제품의 수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수출이 4.8% 늘어난 21억 8천만 달러,
수입은 0.9% 늘어난 27억 천 7백 만 달러로
5억 3천 7백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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