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예비 입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오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양 전 의원은 자서전에
어린 시절부터 정치입문 이후까지를 기록하고
자신의 인생 철학과
소신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과
민주당 이용섭, 강운태 의원, 정동채 전장관과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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