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철새 도래지인 전남이
철새 관광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세계 5대 습지 가운데 하나인 순천만의 경우
현재 흑두루미 3백여 마리가 서식하며
멋진 군무를 제공하면서
지난해보다 관람객이 20% 가량 증가했습니다.
또 해남 고천암에서는
전 세계 90%의 가창오리가 머물고 있고
강진만에서는 고니 천 여마리가 겨울을 나는 등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마다
철새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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