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톤급 어선 좌초, 선원 무사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1 12:00:00 수정 2009-11-2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6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역만도 해상에서

선원 4명을 태운 110톤급 어획물 운반선이

좌초됐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선장 70살 정 모씨 등

선원 4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서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사고 선박에 실려있는 기름 유출을 막는 한편

운반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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