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역만도 해상에서
선원 4명을 태운 110톤급 어획물 운반선이
좌초됐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선장 70살 정 모씨 등
선원 4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서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사고 선박에 실려있는 기름 유출을 막는 한편
운반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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