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경찰청 간부 목매 자살(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2 12:00:00 수정 2009-11-22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간부가 목을 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30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모 아파트에서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41살 김모 경감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다 용서하고 살아라'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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