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주민 10명 가운데 4명이
방음 시설에 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경실련이
공공과 민간임대아파트 주민 295명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점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1%가 소음으로 응답해서
방음문제가 가장 큰 불만으로 꼽혔습니다.
다음으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악취,
교통불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주거만족도의 경우 전체의 38%가
자주 이사를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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