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대강 강공 드라이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2 12:00:00 수정 2009-11-22 12:00:00 조회수 1

민주당은

영산강과 금강에서 열린 4대강사업 기공식과

관련해 사업중단을 요구하면서

여권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열린 기공식을

4대강 사업의 공식 착공으로 간주하고

`절망선포식', `국가적 재앙' 등의 말로

강하게 비판하면서 관련 예산의 심의를 위한

추가자료의 제출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의 재정파탄과 환경재앙을 초래할

4대강 예산을 최대한 삭감해

일자리,교육, 복지, 중소기업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