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영산강과 금강에서 열린 4대강사업 기공식과
관련해 사업중단을 요구하면서
여권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열린 기공식을
4대강 사업의 공식 착공으로 간주하고
`절망선포식', `국가적 재앙' 등의 말로
강하게 비판하면서 관련 예산의 심의를 위한
추가자료의 제출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의 재정파탄과 환경재앙을 초래할
4대강 예산을 최대한 삭감해
일자리,교육, 복지, 중소기업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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