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후보들 얼굴알리기 분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2 12:00:00 수정 2009-11-22 12:00:00 조회수 0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할 입지자들의

얼굴 알리기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양형일 전 국회의원이 지난 21일

출판기념회를 가진데 이어 내일은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 수석이

'정찬용의 도전' 이라는 주제로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은 다음달 5일에,

전갑길 광산구청장은 다음달 16일에

각각 출판 기념회를 갖는 등

얼굴 알리기에 본격 나섭니다. .



이용섭 의원과 강운태 의원은

정부 예산안 심의나 지방 재정 감소 문제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활동 폭을 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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