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교사에게
무더기 중징계가 내려질 예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전국교직원 노동조합은
본부 전임자와 시도 지부장등 징계대상 교원
74명가운데 18명은 해임, 40명은 정직 3개월
처분 결정이 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전남과 경북,울산이 각 5명
충남 6명,서울이 18명,나머지 시도는
4명 이하인데
경기도 교육청 소속 14명은 교육감의
징계 거부로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중징계는 1989년 전교조 창립이후
최대 규모로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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