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하니움 센터의 붓 조형물을 둘러싼
모방 의혹이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붓 조형물 제작자인 조모 작가가
최근 모방 의혹을 제기한
화순군의회 모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붓 조형물 논란'은 지난 9일
화순군 모 의원이 하니움 센터의 조형물은
서울 인사동 대표 조형물의 모방작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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