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조형물 논란' 법적 심판대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2 12:00:00 수정 2009-11-22 12:00:00 조회수 0

화순 하니움 센터의 붓 조형물을 둘러싼

모방 의혹이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붓 조형물 제작자인 조모 작가가

최근 모방 의혹을 제기한

화순군의회 모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붓 조형물 논란'은 지난 9일

화순군 모 의원이 하니움 센터의 조형물은

서울 인사동 대표 조형물의 모방작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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