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국가 보조금이
충청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김석원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 이전 기업에 지원하는 국가 보조금이
충청과 강원권에 집중되고 있다며
전라남도의 분발과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지식경제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지원된
지방이전 보조금이
충남은 392억원, 충북은 326억원인 반면
전남은 14억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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