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의 거부로 미뤄졌던
전라남도의 내년 예산안이
일주일만에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5조 2천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상정했습니다.
예산안 상정에 앞서 박준영 전남지사는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면서
사소한 잘못이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16일
사전 협의가 소홀하다는 이유로
전라남도가 제출한 예산안을
의장 직권으로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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