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표적인 노후 주택인
쌍촌 주공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쌍촌 주공아파트 재건축 계획을 심의한 결과
불법 주정차 방지 대책 마련 등
6개 사항을 조건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쌍촌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시작된 지 2년만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쌍촌 주공아파트는
지난 1975년에 건축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아파트 3백 세대와
인근주택 13세대가 재건축사업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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