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프로젝트 악재 겹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24 12:00:00 수정 2009-11-24 12:00:00 조회수 1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조성사업,

이른바 J프로젝트에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 관광부는 한나라당 소속 상임위원들과

예산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내년에 추가로 반영해야 할

사업 예산을 열거하면서

F1 경주장 건설비 880억원을 누락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J프로젝트 송촌지구의 경우는

농어촌 공사가 농어업 회사 설립을 위해

민간기업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개발계획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세종시 구상이 구체화되면

기업 유치도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J프로젝트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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