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로 거로되고 있는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오늘 자서전 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정 전 수석은
참여정부때 노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광주*전남의 10년 후, 50년 후를 구상했다며
이제 이명박 정부를 설득해
지역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념회에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과 이해찬 전 총리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들과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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